
백댄서즈!(バックダンサーズ!, 2006).
<도쿄 러브스토리>등 많은 명작 드라마를 연출한 나가야마 코조가 본격적인 댄스청춘영화로 첫 영화데뷔를 한 영화입니다.
주인공에는 전 SPEED의 멤버인 hiro, 히라야마 아야, 소닌, 사에코 등 네 명입니다. 개인적으로 소닌이나 사에코에는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히라야마 아야는 댄스레슨을 처음 받는 등 맹훈련을 거듭해 단기간내에 마스터했다고 합니다.
인기절정의 톱보컬리스트 쥬리의 뒤에서 춤을 추는 댄스유닛 '백댄서즈'의 네 사람은, 갑작스러운 쥬리의 은퇴 때문에
활동이 정지되지만, 춤을 통해 자신들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청춘영화입니다. 위에 열거한 네 사람 이외에도,
많은 영화에서 맛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계시는 진나이
다나카 케이는 <슬로우 댄스>를 통해 잠시 만났지만 필모그래피 자체는 적은 아직은 미성숙한 배우입니다. 또한,
기무라 요시노가 나온다는 것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랑에 빠진다면> 등을 통해 만나, 홀딱 반한 아름다운 배우입니다.
전체적으로 성장성 청춘영화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모두가 시행착오에 부딪히지만, 고난과 역경을
모두의 힘을 모아 헤쳐나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결과적으로 웃음을 주는 내용이라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춤추는 소녀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영화입니다.
영화 OST에는 즐겁게도 우리나라의 천상지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 <백댄서즈!>였습니다.
최근 본 영화 다섯개로 보는 비교도입니다. 지나치게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평가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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