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820]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MA) 36&37회, iNTRO. by 도리




ting과 함께하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36회&37회 | Cyworld Digital Music Award 36th&37th with SK Telecom ting.

지난 8월 20일, 이글루스 렛츠리뷰를 통해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이 이 렛츠리뷰 마감일이라는 것을
적어두고 그냥 지나쳤다가 마감 30분을 남기고 이렇게 부랴부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랄까, 제대로 된 후기는 나중에 사진을
통해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간단한 감상 더듬이만 적어두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뮤직 어워드(이하 'DMA')는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있었고, 티켓은 가볍게 수령했습니다.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에서 착용하는 팔찌같은 입장권이 입장권이었어요. 팔찌에는 고유번호가 있었는데,
그 것이 좌석번호였습니다. 자세한 것은 나중에 더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D

사전행사인 수상자들에게 질문을 쓰는 코너를 작성하고, 입장이 시작되어 입장했습니다. 좌석은 꽤 좋은 곳이었어요.
다만 앞에 있는 어린 아가씨-_-의 봉을 휘두르는 것 때문에 사진 각도가 자꾸 안나와서 툭툭 쳐드렸습니다. (땀)

36회와 37회를 합쳐서 아웃사이더, 포미닛, 노리플라이, 투애니원(2NE1), 슈프림팀, 윤상, 에이트(이상 존칭생략) 등이 수상을
하는 날이었기에 이 날 모두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웃사이더를 좋아하기 때문에 아웃사이더에 미칠 뻔 했습니다만,
사실 아웃사이더의 무대가 있기 전 에이트에 혼을 다 빼실어날랐기 때문에... 아웃사이더에서는 그닥 혼을 불태울 수 없었어요.

어찌되었거나 오랜만에 공연장을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빽빽 소리를 지르면서 스트레스를 푼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9월 10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D) 이 날 얼마나 소리를 내질러서 힘들었으면, 생맥주를 마실 정도였지요.

일단 가볍게 이정도로 감상을 남기고 지나가겠습니다. :D 굉장히 급조된 글이라서 마음을 열다만 기분이라 뭣하지만...
...그, 그래도 지금 쫓기고 있는게 하나 더 있어서=333 (...) 그럼 !! 다음 이 시간에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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