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국경일 한글날이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의 로그에서 한글날의 자취를 찾아볼 수 있어서...
따로 다루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leopord님의 포스팅이 가장 잘 정리가 된 것 같아서 도둑링크하겠습니다. :)
이글루스도 작년에는 센스를 부렸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그런 게 전혀 없어서 아쉽기만 하네요.
2. 아래의 <호우시절> 감상문을 올리면서 CGV 무비패널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리뷰를 등록하는데...
...최근 9월 활동을 시상한다는 공지가 올라왔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확인해보니 그 시상대상자 명단이 올라와서 클릭해봤습니다.

어머나, 도리의 아이디가. 게다가 상품이 뭔가 했더니[...] CGV 골드클래스... (후덜덜)...
Cine de Chef 관람권도 나쁘지 않지만 이건 밥을 어떤 걸 먹냐에 따라-_- 느낌이 달라지니까[...]...
아무래도 현재의 도리에게는 골드클래스 만으로도 충분히-_ㅠ 값지다고 생각합니다...(엉엉)...
이것도 유효기간 잘 살펴서 다녀와야겠네요.
3. 그리고보니 아키타현 블로그에서 지난 주 뒤늦게 발견한 글을 이제야 올립니다.

[ 아키타다이닝 사케&디너 모임 리뷰 1 | 아키타다이닝 사케&디너 모임 리뷰 2 ]
사실 위의 리뷰를 하고나서 현재까지 먹을거리, 군것질 리뷰가 제대로 올라온 것이 없습니다..._ㅜㅇlll
이 것은 슬럼프!? 매너리즘?!?! 뭐 그렇게 생각하면서 오늘 "하지 않으면 썩어버릴 것 같은 음식들"을[...] 올리고 자려고요.
오늘 새벽은 FirE!! 입니다[...].
4. <미로.retakeversion>의 17회가 올라왔습니다. 감질감질나게도 메인 캐릭터(라고 원작자가 생각하고 있는) 민우에게
포커스가 옮겨지지 않고, 또 다시 사이드 캐릭터(라고 원작자는 생각하고 있던) 현성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버렸군요.
...18회는 주말에 올라올 모양인데. 또 어떻게 이야기의 타래를 만들어갈 지 궁금해지는 17회로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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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저는 수확보단 타격입은 시즌이라 그저 부럽네요 이글이글 질투어린 시선 쏴드립니다ㅜㅜㅜ
................. ㅠㅠ) 정말 열심히 파야 될까봐요 ㅠㅠ
이놈의 모지라는 근성,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