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12] 수능은 잘 보셨습니까? by 도리




1.
오늘은 다소 이른 시간에 하루 정리 포스팅을 합니다.
음, 별 다른 일은 없는데... 일단 이렇게 시작을 하고 오늘의 본격 포스팅들을 올리려고요...(...아무래도 양이 많은지라)


2.
수능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날일 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1년을 준비하는 날이겠지."라고 말했더니,
재수에 대한 이야기가 돌아왔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도리는 순수하게 고 2 들의 이야기를 한건데 말이지요.


3.
요즘 빠져있는 노래는 f(x)의 Chu~♡ (하트가 포인트) 입니다.
음원 구하기가 어려워서 듣기가 뭣해영~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미니도링닷컴 가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땀)

아아... 크리스탈(* f(x)멤버)양이 왜 이쁘다고 하는 지 알것 같습니다. (끄덕끄덕)...


4.
요즘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이 예전과도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다가 언젠가 뻥 하고 터질 것 같아서 불안불안한 상태로 열심히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
아무쪼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음, 그러다보면 뭔가 들리는 메아리가 있겠지요... 뭐.




덧글

  • 민승아 2009/11/12 21:27 # 답글

    네 수능 잘 보고 왔어요~



    라고 대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 옛날이여~
  • 도리 2009/11/13 20:12 #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망언(?)아닌 망언을 하시나이까...ㅠㅠ...
  • 백곰이 2009/11/12 23:17 # 삭제 답글

    에휴..수능이 뭔지 ㅠ.ㅠ 지켜만 보는것도 어찌나 힘든지
  • 도리 2009/11/13 20:13 #

    이번 수능을 지켜보셨군요... ;ㅅ; 수고하셨습니다. (꾸벅꾸벅)
  • 斑鳩 2009/11/13 00:27 # 답글

    수능... 저는 실업계인데다가 전 대학도 포기해버려서 수능도 안본 비운의 학생이었지요.
  • 도리 2009/11/13 20:13 #

    아... 그러셨군요...... 저도 인문계였지만 사실 4등급(당시)만 나오면 되었기 때문에 그닥 신경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 친절한 누나씨 2009/11/13 00:28 # 답글

    아침에 문세횽아가 진행하시는 라디오를 들었는데요....

    9시가 훌쩍 넘었을때에... 어느 청취자가 문자로 사연을 보냈는데...

    수능 보는 학생(재수생인지)인데 이제 일어났다는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그 소리 들었을때 왜 내 가슴이 덜컥 하던지...
  • 도리 2009/11/13 20:15 #

    헉[......] 그렇다면 대체 그 분은 어떻게 되셨을까요 ;ㅅ;
    엄청난 일을 당하셨군요...(후덜덜)
  • 베리베리 2009/11/13 01:58 # 답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제가 수험생이 아니라는 생각에
    엄청나게 안심했어요. ㅎㅎ
  • 도리 2009/11/13 20:16 #

    아하하..........하지만 수능을 본 수험생들보다 더 두근거리는 현시대를 살고 계시잖아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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