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216] 어떻게든. daily_08-




1.
16일자를 남기기 위해서 마치 슬라이딩 태그 하듯이 밀어넣었습니다.
마이밸리에 갑자기 temp 라는 글이 떠서 깜짝 놀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꾸벅)

2.
사과하는 밤입니다. 이유를 설명하면 참 구차하고 좁은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따로 이야기는 하지 않고...
그것마저도 도리의 이기심이니 양해를 구하고 죄송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3.
열이 오르는군요. 감기가 심해지는 것은 아닌가 살짝 두렵습니다.
...어제 목감기로 살짝 고심했는데 오늘 조금 좋아졌다고 찬바람을 맞서고 나갔더니(...) 열이 오네요... 일찍 자야겠습니다.

4.
좋은 일이 생겼네요. 미리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관련해서는 아침에, 모두 아침에 다 쓸게요. 고맙습니다.




덧글

  • 2009/12/17 12: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도리 2009/12/18 02:17 #

    매일 포스팅을 하고 있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23:59에 글만 밸리와 다음뷰에 보낸 것이고
    미안하다는 말을 지난 밤 꽤 많이 했었고요
    열이 올라서 일찍 잠을 자려고 했습니다만 결국 늦게 잤고요
    ...고맙습니다. ㅠ_ㅠ) 덧글 아주 감사히 잘 받았어요.
  • 전혜선 2009/12/18 02:34 # 삭제 답글

    흠... 목감기증상이느껴질땐 쌍화차 한잔과 불뽁이를 권해드려요
    오호호호
    아~~ 또먹고싶당...ㅠㅜ 24시간 배고픈 나리엄마...
  • 도리 2009/12/18 02:35 #

    거봐-_- 내 이럴 줄 알았어......[...] 야간 활동 너무 열심히 하고 계신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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