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23] 아키타 사케투어 Ex. 오랜만에 TV를 보다. by 도리




테레비아사히(テレビ朝日), 뮤직스테이션(ミュージックステーション, MUSIC STATION).

호텔로 들어와 씻고나서 TV를 틀었습니다. 첫째날 밤에도 TV를 보기는 했습니다만 보는 것에 감격(?)해서 별 행동을 취하고
있지 않았었는데, 금요일 밤이라서인지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채널을 돌려가며 보았던 세 개의
프로그램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를 하고 지나가려고 합니다. 먼저 테레비아사히의 전통있는 음악프로그램 '뮤직스테이션'입니다.
오랜만에 타모리(タモリ)를 TV에서 실시간으로 보는 것으로 뭔가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공동진행자는 테레아사 미모의
아나운서인 타케우치 요시에(竹内由恵)입니다. 귀엽네요 'ㅅ' 뭔가 아이돌같은 느낌이 나는데, 아나운서라니.


이 날 방송에는 첫째누나 마츠 다카코(松たか子)와 Kinki Kids가 나오는 것을 필두로 AAA가 결성 5년째 처음으로 뮤직스테이션에
나오는
모양이었습니다. 'ㅅ' 실시간으로 뮤직스테이션에서 노래를 부르는 AAA의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관심있는 유닛은...)


그리고 데뷔 15년을 맞이하는 GLAY도 나왔습니다. 멤버 전원이 콘서트에서 울었던 일화를 소개하는데 감동이겠더군요. (끄덕)


후지테레비(フジテレビ), 속마음의 전당(みんなのアンケートSHOW ホンネの殿堂!!紳助にはわかるまいっ).

채널을 중간에 돌렸었는데, 시마다 신스케(島田紳助)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맛깔있는 진행을 하는 진행자 중 한 사람이죠.
처음보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찾아보니 올해 5월부터 방송하고 있었던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ㅅ'); 앙케트를 통하여 속마음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순위를 맞추거나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포맷, 우리나라에도 들여오면 좋겠더군요.


후지테레비, 산마&크림시츄의 연예인 극비개인정보 그랑프리(さんま&くりぃむの第4回芸能界(秘)個人情報グランプリ).

위의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 뮤직스테이션을 보고 나서, 채널을 조금 돌려서 다른 것을 보고 있다가 눈에 띈 프로그램입니다.
금요 프리미엄스테이지(金曜プレステージ)를 통해서 방영하고 있는 특집방송이었는데, 연예인들의 극비개인정보를 가지고
랭킹화 하여 수상자를 선발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최근 코링성인임을 포기한 오구라 유코(小倉優子).


고등학생 때는 이런 느낌이더군요. 'ㅅ' 어차피 학생시절부터 그라비아 활동을 해 왔으니까... 다름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유코링(ゆうこりん)도 많이 늙었(?)네요... _ㅜㅇlll 이 것이 세월입니까... (엉엉)


하로프로(ハロプロ)를 향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게스트 중에는 사토다 마이(里田まい)도 나와있었습니다. 'ㅅ'


중학교때 모습이나 큰 차이가 없군요. 아마 우리나라 연예인들이었다면... 어땠을까요..._ㅜㅇlll 이렇게 웃고 즐길 수 있을까요...


어쩌면 최근의 하로프로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느낌의 야굿짱 야구치 마리(矢口真里)입니다. 초등학교때는 어땠을까나요...


개구져!!! 귀여워!!! 역시... 작구나...(...) 그나저나 요즘은 하로프로에 관심이 많이 떨어져서_ㅜㅇlll 다시 불 붙일 수 있을까요;;;

이렇게 즐겁게 TV를 보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일찍 자야 내일 아침에 일찍 준비하여 호텔을 나서고, 귀국할 수 있었으니까요.
일어나서 맛있는 아침을 먹은 이야기가 다음 포스팅에 이어집니다. 'ㅅ')//

이 포스팅은 아키타 사케투어 14편에서 연결되는 포스팅입니다. 해당 포스팅 보기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