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립이 무한리필로 나오는 빕스를 가고 싶으셨던 분 : 4,300명(2010년 1월 7일 오후 11시 35분 현재).
...넘치는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결단코 먹으러 다니는 것은 아닙니다만...
아마도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기 때문에, 그 애정과 정성이 사진에 반영되었고...
그 결과 맛있는 사진을 찍어 올린 것이 여러분들께는 대리만족이 되셨으리라 생각되고, 그러하다면 저는 무한한 영광입니다.
이로써 지난 주 수요일부터 9일째 메이저기분을 맛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불씨는 언젠가 꺼질 것이고, 거품은 분명히 빠져나가겠죠. (이미 한 차례 빠졌지만)...
그런저런 이유로, 내일도 열심히 맛있는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2.
오늘 꽤 많은 좌절을 먹었습니다. 좌절 먹은 이야기는 내일 오전쯤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꽤 재미있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참 버라이어티 한 기분이 드는군요.
3.
오늘 밤은 어떻게 보낼 지에 대해서... 쓰고 싶지 않습니다... _ㅜㅇlll 어떻게 쓰면 그 반대로 되는지.
내일은 저녁때 신년회 모임이 있어서 나가는 것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일이 없네요.
일주일이 참 빨리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목요일이고 내일이 어느새 금요일이라니.
...그만큼 _ㅜㅇlll 시험 날짜가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리스타 시험... 아아... 2. 의 이유로 오늘 하루 좌절이었었는데!!!
즐거운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털썩)

덧글
자. 여러분! 우리모두 성지순례!!!!!!!!!!.................................................
아무튼 쭉쭉 나가셔서 200만. 300만을 뚫는 그날까지입니다!
역시 무한 폭립은 사랑스러웠던 것이지요!!
힘내서 잘 보시길 빌게요!!
빕스는 다음에 함께 좀(...)
책을 무자비하게 많이 읽어야하나요?
뜬금없는 질문이군요 ㅠㅠ
소설, 잡지, 에세이 등 비만화-_-류는 1년에 두손에 꼽을 정도랄까요;;; 그래서 답변이 안되네요...(땀);;;
그러다가 성과가 나오면 좋은 거고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