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青い空のある日。
며칠 째 찬바람이 계속 불고 흐리기만 했던 날이었는데
마침 맑은 날이 나서 외출하는 길에 버스 정류장에서 열심히 카메라를 마주했습니다.
빛도 밝고 표정도 좋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찍었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간다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과의 대화도 기대되었지만,
날씨가 좋지 않았다면 아마도 모든 즐거움이나 기대감도 덜했겠죠.
曇ったり寒かったりして気の落ちるような日々が続いてたが
それが終わったと言えそうな青空が涼しくなった風が明るく照らす日差しが
気分やテンションを上げる一日。
カメラを向かう自分の表情が好かったのでなるべく可愛く撮ってみました。

덧글
17일이면 저번주 일요일 ㅎㄷㄷ....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어요..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옲님도 따뜻하게 다니셔요^^...
2010/01/26 07:1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따뜻해요, 무엇보다도. ^^...
그래서인지 오늘 목이 날아가버렸습니다.(...)
2010/01/26 12: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도리님도 조만간 뵙고 싶어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