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バリスター実習、最後の日。
바리스타 실습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교육이 있던 실습장을 찍으면서, 이제 마지막으로 오는구나. 싶었습니다.
물론, 필기시험이 있는 날이랑... 필기시험을 붙게 되면 실기시험을 위해 한 번 더 오겠지만...
...그래도, 실습을 위해서는 마지막으로 오는 것이니, 아쉬움이 가득했어요.
두달에 가까운 시간동안 정말 전문화된 커피를 만들 수 있을까 꽤 고민했었는데,
다행히도 만들 수 있게 되었고, 자신감이 붙어서-
장비가 갖춰져있고 재료만 있으면 만들어 줄 수 있어! 라고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여러분들께 에스프레소 커피를 대접해드릴 수 있는 때가 왔으면 좋겠네요.
去年の12月からバリスターの授業をもらいました。
実習最後の日だったので実習場を撮ってみました。
最初自分がコーヒーの専門店で売っているコーヒーを作れるんだろうかと
疑問を抱いていましたが結局1ヶ月ちょっと過ぎて今は自信満々。
機械と材料があれば作れるという自信がついたのです。
自分が作るコーヒーって結構おいしいですよ。
皆さんにも飲ませていただけたらいいなぁと思います。

덧글
2010/01/27 14:1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저도 마시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