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23] 이를 다친 우울한 저녁. photo_10-





歯が。

전날 먹었던 맛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저녁을 먹던 중에
잘못하여 젓가락을 앞니로 씹어버리면서 젓가락이 튕겨나가버렸다.
이가 아파서 확인했더니 아니나다를까 홈이 생겨버렸다.

엄청나게 신경쓰이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정말 비싼 저녁을 먹었다고 생각하기에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이 생겨버린 셈이었다.

いくら自分が好きな出来事が起こったとしても
いくら自分が好きな食べ物を食べたとしても
いくら自分が好きな人との会ったことを思い出したとしても
これはないことだと思うぐらい大変なことが起きてしまった。

歯が凹ってしまったのだ。
夕食のとき噛み合いが良くなくなって箸を前歯で噛んでしまい
…写真のようなことになったのだ。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이 일이 나쁜 일이 일어날 전조였을 지도 모르겠다.
この文を書いている今にしたら多分これが悪いことが起こる前兆であったかも知らな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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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風流閑良한아 2010/02/04 23:05 # 답글

    약하시군요...젓가락 따위는 껌처럼 씹어드시는겁니다 ㅋㅋㅋㅋ
  • 도리 2010/02/05 11:52 #

    저도 저리 되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약했나? 싶을 정도로 말이지요.
  • 2010/02/04 23: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도리 2010/02/05 11:52 #

    네, 알려주시어요^^...
  • 2010/02/05 02: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도리 2010/02/05 11:52 #

    ㅠㅠ 하하... 메우기에도 뭣하고 아니기에도 뭣한 만큼이라서 말이지요......(절레절레)
  • 2010/02/05 09: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도리 2010/02/05 11:52 #

    하하, ^^ 칭찬으로 듣겠습니다... :D
  • 쩐양 2010/02/05 14:06 # 답글

    헉..뭔가 했네요... 근데 이가 귀여우세요(응?)
    저도 앞니에 저래여-_-; 어서 그랬는지 원인도 모른채 살고 있다는 ㅋ
  • 도리 2010/02/06 00:17 #

    으음?;;; 이, 이건 ㅠㅠ 칭찬인가요오...(땀)... 아마 언젠가 파이셨던 게 아닐까나요;;;
  • 리엘 2010/02/05 14:20 # 답글

    전 예전에 젓가락으로 이빨 씹었다가 이빨이 흔들린 적이.. ㅠㅠ
  • 도리 2010/02/06 00:18 #

    헉;ㅁ; 왜 젓가락으로 이빨을 씹으셨나요... 이빨로 젓가락을 씹으셔도 아프셨을텐데 ㅠㅠ

    닉네임 바꾸신 걸까요? (갸웃)
  • 리엘 2010/02/06 00:34 #

    음...'' 제가 도리님 블로그에 리플다는 건 거의 처음인데.. 다른 분이랑 헷갈리셨나봐요 ㅎㅅㅎ;(이러면 맨날 눈팅만 한다는 걸 들키는데 ㅠㅠ)
  • 도리 2010/02/07 00:06 #

    아, 예전부터 리엘님이셨군요... ^^ 전에 덧글 달아주신 적 있습니다. ;D
    어지간해서는 블로그를 답방가는데, 기억이 남아있어서요...^^ 반갑습니다.
  • 카이º 2010/02/05 15:23 # 답글

    헉, 이를 다치는 것은 참 안좋은 일인데(...)

    아무쪼록 잘 보완[?]하시길요 ;ㅅ;!
  • 도리 2010/02/06 00:18 #

    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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