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09] 그나저나. daily_08-




최근 마이밸리를 잘 돌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주 덧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의 블로그에 가끔 야금야금 가서, 최근 포스팅부터
마지막으로 보기 전의 포스팅까지 슥 보면서 슥슥 덧글을 달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달게되면 마치 이런 느낌이려나...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ㅅ' ... 순간적으로 타산지석+아전인수+자승자박...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음음...
(위에 첨부한 캡쳐화면은 업데이트 알림에 뜬[...] 오늘 오후 1시 40분 이후 한 분께서 주르륵 다신 덧글의 모습입니다...)

밀린 포스팅이라도 최대한 성심성의껏 읽고 덧글을 달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덧글을 달려고 하고 있는데, 밀리는 포스팅이
많아서 채 못보고 지나는 포스팅은 덧글을 달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지만, 덧글을 달려고 할 때에는 최대한 성심성의껏 읽고나서
달려고 합니다. (재차강조) 제가 덧글이 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웃분들 포스팅도 지나칠 수 없는 성격이 되어버린지라,
폐가 아니라면 한스크롤 가득 도리의 덧글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셨으면...하는 이기적인 바람이 생기네요. (에헷)

변함없이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좋은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냥냥)




덧글

  • 2010/02/09 00: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도리 2010/02/09 00:23 #

    물론 아닙니다. ^^
  • 風流閑良한아 2010/02/09 00:25 # 답글

    아...배가고파요...자폭중..ㅠㅠ
  • 도리 2010/02/09 00:26 #

    ...그러게 왜 바베큐를 하셨나이까[...].
  • 아메니스트 2010/02/09 00:31 # 답글

    전 요즘 포스팅이 뜸하니까 괜찮아요(???)
    요즘 귀차니즘이 좀 심해져서 이러고 삽니다-_-;;;;
  • 도리 2010/02/09 00:35 #

    ...자주 포스팅을 하시는 곳에서는'ㅅ' 분명 도리도 많은 덧글을 남기게 될텐데...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2010/02/09 00: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도리 2010/02/09 00:41 #

    야밤에...하시는 겁니까...(머엉)... 저는 자야하는데, 밀린 덧글에 답글을 달고 있습니다^^
    안녕히주무셔요-☆
  • 오르프네 2010/02/09 03:15 # 답글

    제가 저런느낌입니다..OTL
  • 도리 2010/02/09 16:49 #

    _ㅜㅇlll 막 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끄덕)
  • 카이º 2010/02/09 15:31 # 답글

    헉, 한스크롤 가득 덧글[...]
  • 도리 2010/02/09 16:49 #

    ......그 주인공이 여기에.
  • SilverRuin 2010/02/09 15:38 # 답글

    마이밸리에 도리님 옆에 뜬 44란 숫자에 죽을 것 같은 제가 있습니다.
    포스팅이 넘 빨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도리 2010/02/09 16:50 #

    아, 그렇게 확인하시는군요......그렇게 따지면 전 2xx짜리도 있습니다. (하하) ^^
  • 카이º 2010/02/09 18:49 # 답글

    아악 그 주인공이 저였나요 ;ㅅ;!!!!!!!!!!

    뭔가 영광스럽[?!]

    선물 없나요 +ㅅ+!!
  • 도리 2010/02/11 21:31 #

    없습니다...;;;
  • 홈요리튜나 2010/02/10 16:17 # 답글

    에잇 제 이글루엔 저렇게 안 해주시면서.
  • 도리 2010/02/11 21:31 #

    에... 제가 저렇게 단 것이 아니라, 어떤('' ) 분께서 저렇게 다신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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