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마이밸리를 잘 돌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주 덧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의 블로그에 가끔 야금야금 가서, 최근 포스팅부터
마지막으로 보기 전의 포스팅까지 슥 보면서 슥슥 덧글을 달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달게되면 마치 이런 느낌이려나...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ㅅ' ... 순간적으로 타산지석+아전인수+자승자박...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음음...
(위에 첨부한 캡쳐화면은 업데이트 알림에 뜬[...] 오늘 오후 1시 40분 이후 한 분께서 주르륵 다신 덧글의 모습입니다...)
밀린 포스팅이라도 최대한 성심성의껏 읽고 덧글을 달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덧글을 달려고 하고 있는데, 밀리는 포스팅이
많아서 채 못보고 지나는 포스팅은 덧글을 달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지만, 덧글을 달려고 할 때에는 최대한 성심성의껏 읽고나서
달려고 합니다. (재차강조) 제가 덧글이 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웃분들 포스팅도 지나칠 수 없는 성격이 되어버린지라,
폐가 아니라면 한스크롤 가득 도리의 덧글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셨으면...하는 이기적인 바람이 생기네요. (에헷)
변함없이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좋은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냥냥)

덧글
2010/02/09 00:1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요즘 귀차니즘이 좀 심해져서 이러고 삽니다-_-;;;;
2010/02/09 00:3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안녕히주무셔요-☆
포스팅이 넘 빨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영광스럽[?!]
선물 없나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