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12] 인터넷 서점 신간 적립금 폐지반대 서명운동. by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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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야기라고 생각되실 분에게 간단히 정리를 하자면, 현재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멤버십카드 등을 통한 적립금 이외에는
도서를 정가로 판매하게 하고 있고, 온라인 서점에서는 신간도서 구매시 10% 할인혜택 및 적립금을 쌓게 할 수 있는데,
이 중 온라인서점에 대하여 신간도서 구매시 10% 할인혜택으로 하향조정하는 법령이 제출되어 2월 18일 심의 예정이라 합니다.

더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온라인에서 신간도서를 구매해도 10% 할인밖에 받을 수 없고, 적립금은 못받게 하겠다는 겁니다.
이건 누구를 위한 처사인지. 누가 좋자고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인지. 과연 이것이 이 나라의 문화진흥을 위한 법령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D 지금 YES24 와 관계사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
페이지에서도 서명을 진행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ㅅ'... 인터넷 서점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 생각해보시고, 참여해보심 어떨까요?


추천하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이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 02/26 )
하지만, 읽어보아야 할 글 :: 인터넷 서점 신간 적립금 폐지 입법 예고, 소비자 권리 지키기(?) from 예문당 블로그.

- 이 글을 엮은 글 -
인터넷 서점 마일리지 폐지에 찬성합니다. by 나님 from 다음.
인터넷 서점 마일리지 폐지가 무슨 이야기인가 했더니... by 갈매나무님 from 이글루스.
인터넷 서점 적립금 축소에 관해 - 나무보다 숲을.. by 오필리아님 from 이글루스.


핑백

덧글

  • 페리 2010/02/12 11:34 # 답글

    헐; 전 적립금 모을 목적으로도 인터넷 쓰는데!!!
  • Kimyoungho 2010/02/13 07:37 #

    저도....완전 공감입니다.
  • 도리 2010/02/14 16:17 #

    페리님// 저는 좀 다르긴 한데, 저도 구매하면 신간을 구매하기 때문에, 이 법령이 시행되면 제 경우에는 적립금이 쌓이지 않는 계정이 될 것 같습니다;;; [...]
  • 도리 2010/02/14 16:17 #

    Kimyoungho님// 반갑습니다, 덧글과 방문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적립금 때문에 인터넷 서점을 이용하시지 않나 싶습니다...(끄덕)
  • 2010/02/12 12:3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도리 2010/02/14 16:17 #

    ...그건 더욱 더 불가능 할 일일 것 같아요 ;ㅅ;!!!
  • 카이º 2010/02/12 12:53 # 답글

    뭔가 비슷해 보이지만

    ...그래도 적립금 쌓아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말이죠
  • 도리 2010/02/14 16:18 #

    내용을 제대로 읽어보셨을까요 ;;; 신간을 구매할 때에는 적립금을 쌓이지 못하게끔 하는 법령입니다.
  • 카바론 2010/02/12 13:41 # 삭제 답글

    책은 스캔하고 복사하고 제본하고 빌려보고 훕쳐봅시다.
  • 모범H 2010/02/12 18:53 #

    이건 웬 쓰레기야..
  • 도리 2010/02/14 16:18 #

    카바론님// ...그렇게 하시면 아마 이 나라의 문화산업 중 하나가 절멸하고 말 겁니다.
  • 도리 2010/02/14 16:18 #

    모범H님// 반갑습니다, 방문과 덧글 고맙습니다. 여러 의견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에는 참-_- 못된 의견 같지요;;;
  • 다복솔군 2010/02/12 17:03 # 답글

    이오공감 보냈습니다 =_=ㅋ
  • 도리 2010/02/14 16:19 #

    고맙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께서 다녀가셨습니다^^...
  • 두리뭉 2010/02/12 19:22 # 답글

    허어, 동네서점을 위한 법인 모양인데 신간판매량이 줄어 자금순환이 느려지는 불상사가 일어날 가능성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차라리 오프라인 교보처럼 참고서 종류의 판매를 제한하는게 나을텐데, 나올시기가 너무 늦어 부작용만 생길 법이네요.
  • 도리 2010/02/14 16:21 #

    반드시 동네서점만을 위한 법이라기 보다는,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의 형평성을 조율하기 위한 법령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끄응)
  • 알렉세이 2010/02/12 19:22 # 답글

    말도안돼...
  • 도리 2010/02/14 16:21 #

    제가 생각해도 그렇습니다...(씁쓸)
  • 라르 2010/02/12 21:25 # 답글

    뭐..뭐라구요[...]
    그럼 직접 나가서 사지 왜 인터넷에서 삽니까[....]
  • 도리 2010/02/14 16:23 #

    그래도 인터넷에서는 할인을 해주니까... 그렇게라도 사려면 사라는 것이 아닐까나요...(엉엉)
  • 듀시스 2010/02/12 23:03 # 삭제 답글

    좋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루스 회원이 아니라 부득이 비로그인으로 댓글 다는데, 덕분에 서명에 동참할 수 있었어요. 바쁜 직장인이라 인터넷 서점을 애용중인데 정말 책을 사서 보라는 건지 점점 화가 나네요.
  • 도리 2010/02/14 16:24 #

    반갑습니다, 방문과 덧글 고맙습니다. 이글루스 회원이 아니시지만 어디에선가 닉네임을 뵌 적이 있는 것 같네요^^... 편의와 할인에 너무 익숙해져 있던 이들에게는 정말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 카셈 2010/02/13 01:09 #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동네는 온라인 서점이 활성화되기 전부터 제가 원하는 책을 구할 수 없어 서울 갈 때마다(혹은 가는 사람편을 통해) 사 내려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보니 이번 조치가 오프라인 서점을 위한 일이라는 생각도 안드는군요.
  • Kimyoungho 2010/02/13 07:36 #

    근데 말이 안되는게요 20%까지 할인(할인+적립) 되던 걸 10%로 제한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오프라인서점가서 책살까요? 여전히 온라인서점에서 10%싼 가격으로 사겠죠. 그럼 온라인서점에서의 영업이득이 줄어드는 결과만 나을께 뻔해요.
  • 도리 2010/02/14 16:25 #

    카셈님// 반갑습니다. 방문과 덧글 고맙습니다. (__) 반드시 오프라인 서점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인 도서문화시장 변화를 개혁하기 위한 하나의 틀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D 부디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나서, 정부와 회사와 국민이 모두 이익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도리 2010/02/14 16:26 #

    Kimyoungho님// 단기적 혹은 장기적이라도 온라인서점의 영업이득이 주는 만큼, 소비자들의 부담도 그만큼 커지게 되므로 그런 것들을 업체/업계에서는 선동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Kimyoungho 2010/02/13 04:13 # 답글

    스크랩할게요 감사합니다.
  • 도리 2010/02/14 16:26 #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__) Kimyoungho님께서 주신 덧글에 대한 답글을 나름 달아보았습니다. (__) 확인 가능하시면 살짝 읽어주시어요. (아마 마이밸리 업데이트알림에 뜨지 않을 것 같아 말씀드려봅니다.)
  • Romanov 2010/02/13 10:36 # 삭제 답글

    도서정가제의 본래 취지가 중,소 동네서점을 살리기 위한 것이었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상 도서정가제가 시행된다고 해서 사람들이 과연 동네서점을 가게 될까요? 어차피 인터넷 서점이나 대형 서점을 이용하게 되는 건 변함없을 겁니다. 이미 사람들은 인터넷서점의 편리함과 대형서점의 쾌적함 및 큰 규모에 적응되어 있으니까요. 대형 서점은 단순히 책을 사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이미 하나의 문화적 공간이 된 지 오래고, 시내에 간 김에 책 구경이나 해 볼까...... 이렇게 들르게 되는 사람들도 많지만, 동네 서점은 그런 공간이 못 되죠. 또, 대형 서점에서는 아무것도 안 사고 구경만 하고 나와도 전혀 눈치 보일게 없지만, 동네서점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과연 살릴 동네서점이 남아 있는가도 의문입니다. 서울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명색이 광역시인 제가 사는 대구만 해도 이미 동네서점이란건 거의 씨가 말라 있습니다. 그나마 시내 근방으로 접근해야 몇몇 서점들이 잔존해 있는 형태죠.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대구 최대의 서점이던 제일서적과 본영당서점조차 서울에서 내려온 온/오프라인 대형 서점인 교보, 영풍문고에 밀려 하나는 망하고(제일서적), 하나는 외곽으로 쫓겨가게 되었죠(본영당). 이미 살릴 서점이란 것 자체가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과연 마일리지 적립이 폐지된다고 해서 이미 끼어버린 책값의 거품이 빠질까요? 우리나라에서 한번 오른 물건값이 다시 내리는 경우 보셨습니까? 한창 유류파동때 생겨난 유류할증료는 이미 1배럴당 70달러대로 떨어진 지금도 없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유류파동때는 그렇게 민감하게 올랐던 기름값은 기름값이 내릴 때는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면서 요지부동이죠.

    결과적으로 이 법안이 시행되어 봤자 이미 다 죽은 중소 서점이 살아날 일은 전혀 없으며, 사람들은 어차피 인터넷 서점이나 대형 서점에서 책을 사게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 법으로 배를 불리게 되는건 여전히 대형서점입니다. 결국 서적 구매자의 부담만 늘어나게 되는 악법이죠.
  • 도리 2010/02/14 16:29 #

    반갑습니다. 방문과 소중한 덧글 고맙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도서정가제가 시행된 이후의 현실은 오프라인 서점, 특히 군소서점들이 더 힘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통폐합 되거나, 대형서점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것이 현실이 되어버렸죠. 작은 곳은 아예 죽어버리고, 큰 곳은 더욱 더 커져버린 시장 속에서 이번 법령은 그 누구에게도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법령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기본적인 의견은 Romanov님과 동일합니다. 이 법령이 시행된다고 해서, 소가 뛰쳐나가 부숴진 외양간을 고쳐도 소는 되돌아 오지 못하고, 새로운 판로를 통해 인터넷 서점은 소비자들의 목을 졸라오겠죠.
  • 오필리아 2010/02/13 11:20 # 답글

    글쎄.. 사실 인터넷 서점에서 할인받고 사는 책들 말입니다.(신간같은 경우 특히)
    항상 우리가 10%넘게 할인받고 사는데 그럼 이 부담은 고스란히 서점에서 출판사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출판사는 손해를 없에기 위해 책값을 올리는겁니다.

    아마 당장 인터넷 서점 마일리지 제도를 축소한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내려가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이 정책은 인터넷 서점의 매출 증가로 인하여 부담을 고스란히 받고있는 출판사를 살리려는 취지이며 그들이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법안입니다.
  • Romanov 2010/02/13 12:44 # 삭제

    애초에 출판사에선 인터넷 서점에서 할인되는 가격까지 계산해서 책값을 올리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인터넷 서점 마일리지가 축소된다면 책값을 내려야 옳은 일이겠지요.

    하지만 한국의 현실에서 그리 될 리는 없으니 저 법이 말이 안되는 겁니다.
  • 오필리아 2010/02/13 14:53 #

    예 제 덧글 읽어보시고 답글 다시는 겁니까?
    바로 위에 분명 가격이 당장 내려가거나 하지 않을거라고 적어놓았습니다.

    하지만 계속 이렇게 된다면 악순환이 반복될뿐입니다. 인터넷 서점의 성장으로
    출판사의 출고가는 계속 낮아지게되고 그로인해 책값은 계속 오른다는 겁니다..

    이해하셨길 바랍니다.
  • 도리 2010/02/14 16:31 #

    오필리아님, Romanov님// 먼저 방문과 덧글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기본적인 제 의견은 위 덧글에 대한 답글들에 피력을 했습니다만, 이 법령이 시행된다고 하여 군소서점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다 단기적인 이익과 장기적인 이익을 모두 생각했을 때, 이익만큼의 손해를 볼 수 있는 법령입니다. Romanov님과 오필리아님께서 함께 적어주셨지만, 단기적이건 장기적이건 마일리지/적립금을 폐지한다고 하여 책 값에 변동이 없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이 법령제정에 반대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적어봅니다... 이견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__)
  • 허허 2010/02/13 12:53 # 삭제 답글

    이러다 전자책 시장 활성화되면
    ebook도 출판물과 같은 값을 받게 하자고 입법할 기세
  • 도리 2010/02/14 16:31 #

    방문과 덧글 고맙습니다. 아마도, 향후 도서문화세대의 새로운 판로를 생각해 보았을 때의 법령이라고 생각합니다.
  • curono 2010/02/13 17:54 # 삭제 답글

    계속 생각을 해도 정말 누굴 위한 건지 알 수가 없군요. 정말 오프라인 서점을 위한다고 저런 걸 하는 걸까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 조차 성립이 안되는 것 아닌가 싶네요. 고작 저거 하나로 오프라인 서점들에게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은 하는 건지? 저희 부모님이 20년 간 서점을 꾸리시다가 문을 닫았는데요, 그걸 옆에서 고스란히 지켜본 저로서는 저게 오프라인 서점을 위한..어쩌고 저쩌고 나불대는 모습이 전혀 납득이 가질 않을 뿐더러 좀 화가 나기도 하네요. 적립금 폐지를 위해 입법을 할 정도로 그렇게 우리나라 무너져 가는 서점들을 생각 한다면 올라만 가는 책값을 어떻게 하면 공급자와 수요자가 납득할 수 있는 가격으로 맞출 수 있을 지, 오프라인 서점이 가진 장점을 어떻게 하면 부각시켜서 소비자들을 오프라인으로 모을 수 있을지..등등 그런 방도를 생각해 줬음 좋겠네요. 참 이런거 가지고 입법 어쩌고 하는 거 보니 정말 비웃음만 나옵니다. -_-
  • 도리 2010/02/14 16:39 #

    반갑습니다, 덧글과 방문 고맙습니다. 위아래의 덧글에 대한 답글을 통해서 밝혔습니다만 오프라인 서점을 위한 법령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이점과 단기적인 이점 등을 모두 생각해 보았을 때, 누구에게도 득이 안되는 법령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curono님께서 직접 체험하신 소중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__)
  • 미스트 2010/02/13 23:08 # 답글

    ....그런데....마일리지 폐지 이야기 윗부분이 좀 마음에 걸리네요. ;;;;

    .....오프라인 서점도 똑같이 10% 할인 가능하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온라인 서점만 할인 가능하고 오프라인 서점은 할인 불가능한게 아니라
    온라인 서점도 할인 되고 오프라인 서점도 할인되는게 공정한거 같은데 ;;;
  • 도리 2010/02/14 16:37 #

    반갑습니다, 덧글과 방문 고맙습니다. 오프라인 서점은 도서정가제 법령에 의해 정가로만 판매할 수 있고, 멤버십카드 등을 통하여 일부 적립금을 쌓을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오프라인 서점을 나가보시면 잘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온라인 서점은 후발주자라는 이유로 상대적 특혜를 받아왔었습니다만, 이제는 그 비율을 조정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 달산 2010/02/14 11:43 # 답글

    적립금 폐지한다고 온라인에서 살 거 오프라인에서 살 사람이 그리 많이 늘어날 것 같진 않은데 말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정가로 판매해도 교통비+시간소비 때문에라도 그냥 온라인으로 구매할 듯 싶고, 또 18개월 기다려서 할인받을 듯 싶습니다. 오히려 더더욱 신간과는 멀어지는 독서생활을 할 것 같네요.-_- 훗;;;;
  • 도리 2010/02/14 16:32 #

    반갑습니다, 덧글과 방문 고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기다려서 사느니 적립금 0원이라도 그냥 사는 것을 택하겠습니다. (제 소비유형이 그러한지라...) 그러하기 때문에 적립금 폐지에 반대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만약 온라인의 할인률과 오프라인의 적립률이 비슷한 상황이라면, 오프라인에서 구매하게 될 것 같네요. (__);;;
  • 미스트 2010/02/14 22:30 #

    저는 지금도 오프 서점을 간간이 이용하는 편이라 할인율도 같아진다면 오프라인에서 구하는 비율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온라인 서점은 배송비 때문에 단권으로 사는게 좀 거리껴지고, 배송비 무료가 되도록 여러권 살 때까지 기다리는게 영 감질나서.... ...
  • 도리 2010/02/15 02:21 #

    미스트님// 어디까지나 저도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할인/적립률이 비슷해진다면 오프라인에서 구매하게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음반까지 생각해보면 좀 더 달라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오늘 저녁때 불현듯 했습니다.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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