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28] 숙제. by 도리




1.
동시에 진행하고 있었던 숙제를 대략 끝내고 잠시 쉬고 있었는데, 쉴만한 시각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나,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 싶었던 것이죠. 오늘 하고 싶었던 많은 포스팅들이 있었는데 제대로 다 못했네요.

2.
내일부터 다시 캠퍼스라이프에 들어갑니다. 기숙사로 옮길 짐들을 정리하느라 정신없을 것 같네요.
서울에는 서울 일정이 잡힐 때에만 올라올 예정이라서 이것저것 챙길 것이 많아요.

일단은 1, 2주정도 생활해보면서 일정관리를 본격화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16주만 딱 집중하면 좋겠어요.

3.
작년 말부터 이어오던 "프로젝트"인 바리스타 실기시험의 결과는 3월 5일 혹은 6일에 나온다고 합니다.
...여유롭게 3월 8일쯤 확인할까...하는 생각입니다만, 큰 기대는 안하게 되는군요. 역시...... 부담감이라는 것은 무서워요.

한편으로는 2월부터 "연내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는 운동(헬스)하기는 학교를 가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겠네요.
...학교에 분명 체력단련장이라던가 그런게 있었던 것 같은데, 이용하는 방법이라던가 그런 것을 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4.
사진일화가 40일이상 밀려버렸습니다.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 천천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한꺼번에 올리기에는 분명 양이 너무 많아서... 나눠서 올리거나 아니면 날짜를 띄엄띄엄 올리거나 해야겠습니다.

5.
오늘 SBS인기가요 리허설 방청을 다녀왔습니다.
함수소녀 설리, 귀엽더군요.

사실 소녀들을 볼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졌습니다만, 불발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언젠가 실제로 볼 날이 오겠죠.


아무튼, 즐거운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일도 휴일이니, 푹 쉬시고요.




덧글

  • 카이º 2010/03/02 14:36 # 답글

    복학 화이팅입니다 ;ㅅ;!!

    바리스타시험 결과는 잘 나오실거예요! 힘내요!
  • 도리 2010/03/03 00:19 #

    넵!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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