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니스트님의 아메씨 인생의 문화액션 경험치에서 가져옵니다.
꽤 오래전에 가지고 온 것이었는데, 임시저장목록에서 이제야 풀게 되었네요.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하기 전에 워밍업 삼아서 슬그머니 해봅니다. ;D (브릿지 포스팅이라고도 하죠...)
1. 인문서적 20권 이상
- 당연히 읽어보았다...고 생각합니다. ;D
2. 소설 50권 이상
- (헉) ... 어쩐지 불안불안하지만, 읽어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3. 동아리 3개 이상
- Wishwill NET을 끼면 무조건 3개 이상 되는 것 같습니다. (호호)
4. 교지에 기고
- 대학교에 들어와서 교지에 3회 정도 기고했던 경험이 있네요.
이게 아니어도 고등학교 시절에도 시 청소년YMCA 신문에 기고했던 적도 있었고요.
5. 원고 청탁
- 4번과 거의 상통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중학교때는 네띠앙에서 칼럼을 쓰게 된 것부터 시작하면 청탁의 역사도 어느새 10년...
...하지만 요즘은 잘 안들어오는군요. 본격적으로 글을 쓰게 되고 나서는 오히려 없어져버렸다고 생각합니다.
6. 회지 발간
- <동인전 OFFLINEPLAY> ... 매우 핑크빛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벽돌색 역사인가...
7. 팬시 및 캐릭터 상품 판매
- <동인전 OFFLINEPLAY> ... 하면서 다양한 팬시-_ㅠ를 제작해본 것 같네요. 가장 판매가 부진했던 것은 엽서세트..._ㅜㅇlll
8. 코스프레
- ...는 안해봤습니다. (에헷) 한때는 도리에게 코스를 제의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셨는데...
9. 공연 안무
- 없습니다. ;D
10. 단편소설 완성
- 많습니다. 원래 올해 목표 중 하나가 단편소설 12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이행하기 힘들어지고 있네요. (호호)
11. 장편소설 완성
- <동인전 ONLINEPLAY> ... 그나마 가장 최근에 장편소설로 완결지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것은...(머엉)
12. 기타 퍼블리싱 (단행본, 연간물 등)
- 제시되어 있는 단행본이나 연간물은... 하나도 없네요. 딱히 기억나는 것도 없는 것을 보니, 없는 것 같기도 해요.
13. 잡지 및 신문에 기고
- 4번에도 등장하는 답변입니다만, 고등학교 때 청소년신문에 글이 오른 적이 있습니다.
14. 인터넷 난상토론
- 예전에 PC통신 시절에는 채팅방들이 난상토론의 장이 되고는 했었지요. (하하)
15. 술집에서 시국토론
- 일본에서는 종종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16. 콩쿠르 예선통과
- 없습니다.
17. 콩쿠르 본선통과
- 역시 없습니다.
18. 다룰 줄 아는(혹은 다뤄 본) 악기 3개 이상
- 피아노, 바이올린, 단소.......리코더? [...]
19. 스윙 혹은 살사바
- 춤은 좀..._ㅜㅇ
20. 무대에서 춤 공연
- 추계 야유회라던가...에서 억지로 춰 본 적은 있는 것 같기도 해요. (기억하고 싶지 않다며...)
21. 아카펠라
- 그러게요, 없네요.
22. 신춘문예 도전
- ...아직 없습니다.
23. 백일장 장원
- 백일장 도전해 본 적은 있는데, 장원은 먹어본 적이 없어요.
24. 사생대회 입상
- 입상...해 본 적도 없습니다. ㅇㅅㅇ);;;
25. 논문 발간
- 논문을 발간 하지 않아도 되는 학교의 학과라서 다행이에요...(웡?)
26. 과내 학회 결성 및 참여
- 없습니다_.
27. 국내 학회 참여
- 없네요 ㅠㅠ
28. 국제 학회 참여
- 역시 없습니다.
29. 오캔
- 역시 경험이...(머엉)
30. 포토샵
-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는 포토샵이 필수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31. 소장 음반 30개 이상
- 넘습니다. 충분히.
32. 소장 DVD 20개 이상
- ...물론 넘을 것 같습니다.
33. 사진 현상
- 예전에는 했었는데, 요즘은 잘 안하네요.
34. TOEFL
- 시험을 응시해 본 적이 없습니다.
35. HSK
- 시험칠 만큼 중국어를 배워본 적이 없네요...ㅠㅠ
36. DELE
- 시험칠 만큼 스페인어를 배워본 적이 없네요...ㅠㅠ
37. JPT
- 가장 마지막으로 친 것은 8년 전의 성적인데.......(덜덜) 올해 한 두번 정도 칠 예정입니다.
38. DELF
- 프랑스어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39. 게임 제작
- <에리다누스의 전설>이라는 게임을 제작해 본 적이 있습니다. 과거의 일이네요.
40. 무대 연출
- 대학교 2학년때 일본어극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출해 본 적이 있습니다. 꽤 힘들었어요.
41. 블로그 1년 이상 운영
-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6년차에 들어갔네요.
42. 영어 번역
- ...는 영어수업시간이 아니면 해볼 일이 없는 것 같네요.
43. 일본어 번역
- 예전에 <탐정학원 Q> 애니메이션 자막번역을 해 본적도 있지만, 하여튼... 종종 하고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44. 듀이 십진법(혹은 KDC)
- 아... 예전에는 꽤 외웠었는데, 요즘은 전혀 모르겠어요. 800이 문학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와하하)
45. 미술학원
- 어릴 때 다녀 본 적이 있습니다.
46. 서예학원
- 딱히 다녀본 적은 없는 것 같네요.
47. 체르니 40번
- 100번에서 멈췄었어요.
48. 스즈키 3권
- ...으악. 스즈키 바이올린집..._ㅜㅇ (덜덜덜) 사실 시노자키를 더 좋아합니다. (이건 뭔 소리;)
49. 제노와즈 베이킹
- 언젠가는 이 폭신폭신함을 꼭 만들어보고 말겠습니다.
50. 파스타
- 일본에서 크림파스타를 만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토마토소스도 만들 수는 있습니다만... 마이 키친이 있을 때의 이야기;
51. 김치 담그기
- 올 해의 목표입니다.
52. 테이블 세팅
- 기본적인 예절은 알고 있습니다만...
53. 다도
- 다도기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일본식 말차다도...라던가 'ㅅ' 배운 적이 있네요.
54. 실험설계 및 연구
- ...아앗, 실험설계 및 연구를 할만한 제가 아닌지라...(머엉)
55. 검사 제작
- ...역시 경험이 없습니다.
56. 학회지에 투고
- (가만...) 없네요.
57. 캔버스에 유화
- 캔버스에 그려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58. 4절지에 수채화
- 있습니다. ('' )a
59. 아크릴화 혹은 기타 특이한 재료화
- 아크릴화도 있습니다. 'ㅅ');;;
60. 추상화 도전
- 추상화는 없는 것 같아요. (땀)
61. 완성한 미술작품 5개 이상
- 에... 어렸을 때 했던 것을 포함하면 다섯개정도 되지 않을까요.
62. 나모 웹에디터
- 사용 가능합니다.
63. 개인 홈페이지 1년 이상 운영
- 네네, 도링닷컴이 사실은 개인 홈페이지라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64. 태그
- 요즘은 사용하는 태그가 꽤 한정적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하드코딩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헀는데 말이지요.
65. 밴드 보컬
- 없습니다. 그만큼 출중하지도 않아요.
66. 기타 밴드 멤버 활동
- 이 역시 없습니다. ㅠ_ㅠ)b
☆. 문화액션 한줄요약
- 아... 이거 뭐 다양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못해 본 것들도 훨씬 많네요.
더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욕심도 들었지만, 이만큼이라도 많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는 문답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이 문답을 해보지 않으셨던 분들이나, 호기심나는 분들께서 슬쩍 가져가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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