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本格的な始まり。
개강 첫 주는 아무래도 오리엔테이션이나 간단한 강의소개 등으로 점철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지나간 한 주였다면,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는 이번 주부터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된 하루였습니다.
리허설은 끝났으니 이제부터 본방에 들어가는 것이나 다름없기에, 이제부터는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된다고까지...
...말하고 싶기는 한데, 뭔가 말해 놓고 나니 거창하네요. (하하)
아무래도 개강했다. 혹은 학생 신분으로 돌아왔다라는 것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던 하루였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어를 사용하는 기숙사 남자사생들로만 12명. 그리고 엑스트라멤버를 포함해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마시는 술이라서 그런지 힘들...기는 했습니다만. 하여튼 기존에 몰랐던 사람들과는 알 수 있었던 자리 혹은,
기존에 알고 있었던 사람들과는 시간을 메울 수 있는 자리였으면 좋겠었지만, 다 그럴 수는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음, 뭐. 앞으로 잘 되겠지요. (하하)
オリエンテーションで授業は簡単に「これから何についてしようとしています」のようなことをやってきて、
本格的な授業は今週からです。先週はただこれからの生活をどうしていくかを考えてみる一週間だといえば、
今週からは本番ですね。リハは終わったのでこれから自分との戦いが始まったとも言えます。
そういう意味で本格的な始まりを意味するような、寮の男性たちの飲み会がありました。
5年ぶりに帰ってきたことで知らない人がたくさんいるので、知っている人とはもっとも親しくなれる機会が、
知らなかった人とはお互い知る機会がなればよかったものの、あまりそうなれなかったことで残念だと思った夜でした。
…久々にお酒を飲んだので大変でしたな…。
빠른 시간 내에 중간 것들을 메워가도록 하겠습니다. (척)

덧글
이젠 다시 느낄 수 없게 되었네요 어헣ㅎ허허허허허헣허허헣헣
그나저나 별개의 사담이지만 춘천하면 춘천닭갈비...어허허허헣ㅎㅎ허허헣
최대한 열심히해야지! 라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하하)
일본어만 사용한다니 멋져요 ㅠㅠ
2010/03/09 16:3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