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월도 3분의 1이 지나갔습니다.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갔지? 라고 생각해보면서
시간을 잡자니 너무나도 아쉬운 일들만 많이 있네요. 자신에게 충실할 수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면 좋겠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일단은 잠시 허송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뭐, 내일은 조금 달라질 거예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2.
오늘은 세 끼 모두 삼각김밥을 먹었습니다.
자, 이런데도 화성인 바이러스팀... 나를 안 부를 생각이야? (...이 고냥, 진심인가?)
3.
잠을 많이 잤다고 생각했는데도 두통이 있는 것을 보면 잘못 잤거나 덜 잤거나... 둘 중 하나인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수면 부족......이라고 점철하기에는 너무 지금의 상태가 우습기만 하군요.
아무쪼록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오늘 다 못한 것들을 해치우고 말겠다! 라는 전투모드인 상태입니다.
...열심히, 치열하게 자고 일어나서 내일은 밀도있는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4.
이렇게 적고 있지만, 내일 저녁은 개강총회.
...좋은 일, 즐거운 일 가득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한 밤 되시길 바라며, 내일 하루 즐거운 하루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ㅡ^v

덧글
2010/03/11 00:1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아무래도 유명해지는 것은 좋겠지만 그만큼의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어른 고냥이가 되어야 겠군요. 'ㅅ')a
2010/03/11 00:2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잠은 안오고 ㅠ.ㅠ
...왜이리 못주무시는 건가요! ;ㅅ;?
3. 스트레스..일런지도요 ;ㅅ;
4.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