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15] 정신없이. by 도리




1.
정신없이 과제를 하다보니 지금 이 시각이네요.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열심히 하는 만큼의 보상이 있다고 했는데,
도리에게도 그런 보상이 자주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어째서인지 오늘 하루가 꽤 피곤했던 모양입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오늘 못다한 일들을 마쳐야겠어요. ;D



3.
힘내고 있습니다.




덧글

  • 김어흥 2010/03/15 23:52 # 답글

    밥 잘 챙겨먹고 다니셔요..
  • 도리 2010/03/17 13:31 #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밥값을 입금해주실 계좌번호는 우리은행 37......
  • 아가씨 2010/03/16 00:07 # 답글

    화이팅!
  • 도리 2010/03/17 13:31 #

    아가씨도 팟팅팟팅 'ㅅ'///
  • 2010/03/16 02: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도리 2010/03/17 13:31 #

    넵! //ㅅ//

    힘이 없기는 하지만, 힘내겠습니다. (낑낑)
  • 도리 2010/03/16 02:48 # 답글

    저도 과제 작렬인데..
    과제는 하기 싫고;
    새로 시작한 자취는 집 정리 하기 너무 싫고 ㅠㅠㅠ
    이러고 앉아있네요 ㅠㅠ
  • 도리 2010/03/17 13:31 #

    ...(토닥토닥) 뭔가 한방에 화라락 하고 해치우실 수 있으실 거예요...ㅠㅠ...
  • 카이º 2010/03/16 15:31 # 답글

    역시 학생으로 돌아가면 과제크리인건가요 ㅠㅠ

  • 도리 2010/03/17 13:32 #

    그럼요... 아무래도... 그런 모양입니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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