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08] R.ef - 찬란한 사랑. by 도리





♬ R.ef - 찬란한 사랑.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떠오른 노래가 찬란한 사랑이었다. 오늘은 어떻게든 이 노래르 올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유튜브에는 이 영상이 올라와 있을 것이라고 어떠한 경위에서인가 생각했고, 결과적으로는 찾아내어 지금 이 영상을 올려본다.
그리고 음악을 들으며 영상을 살피다보니 30초도 안되어서 요즘과 다른 느낌을 많이 느끼게 된다. 지금이라면, 저 보이런던이라던가
TBJ이라던가 하는 옷의 상표들을 간접광고다 뭐다해서 보여줄 수 없을텐데, 당시에는 저렇게 옷 상표를 커다랗게 보여주어
협찬한 것을 광고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듯 했었다. 이 또한 변화한 예전과 지금의 차이라고 하면 좋을까, 아닐까.

R.ef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보다 다른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이 음악은, 단지 지금 내가 노래방을 가고 싶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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