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26] Attend Today! 209 - 777. by 도리






시간이 이리 지났고, 모르는 사이에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지고, 꽤 많이 노출되면서, 요즘은 예전같지 않지만(오히려 예전보다 더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지만) 알짜배기 의뢰도 줄었고,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777 이라는 숫자. 아마, 최근- 도링닷컴 군것질지점(이름을 바꿀 예정이지만)에 옮겨진 글들이 많아서 트랙백이 느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전부터 인기를 먹고 살았던 지라(내 글에 조회수가 적거나, 덧글이 달리지 않으면 꽤 서운했었다), 이에 대한 반응을 보기도 하고 이래저래 궁금하기도 했던 나였던 지라. 요즘의 불편한 '숫자'는 나의 '게으름'과 비례상관한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있다. 좀 더 열심히 노력하고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렇지만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 것이 하나 모순이라면 모순이다.








덧글

  • 다양 2010/10/26 11:31 # 답글

    축하드려요^^ㅎ
  • 도리 2010/12/05 01:45 #

    고맙습니다...
  • 카이º 2010/10/26 16:02 # 답글

    네이버 지점의 역할이 조금 있는걸까요~
  • 도리 2010/12/05 01:45 #

    아마도 전혀 관계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빠지면 더 빠지겠지요...
  • 어흥씨 2010/10/27 00:26 # 답글

    그렇지만 유명인. ㅇ3ㅇ
  • 도리 2010/12/05 01:45 #

    아니, 그렇지 않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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