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16] Attend Today! 230 - 달린다. by 도리




예정된 시간이 다가올 수록 굉장히 촉박해지고 있다.
그것을 느끼며 오늘도 피로를 느낀다.

아,
아무래도...
쉴 때가 온 건가.
싶을 정도로.

하지만 내가 달리지 않으면
무언가 살아있는 것 같지 않은 그런 착각이 들 정도로,
안타까운 느낌.
그런 느낌이 가득한 요즘.

나는,
어딜 향해 달려가고 있는걸까.


덧글

  • Auss 2010/11/16 11:23 # 답글

    하늘을 향해? http://j.mp/9ksvLm
  • 도리 2010/12/05 01:07 #

    아니, 이건 그런 이야기가 아닐거에요...(오호호)
  • 다양 2010/11/16 14:34 # 답글

    그렇게 바쁠땐 가끔 머리를 뒤로 젖혀서 하늘을 바라보고는건 어떨까요?
    (잠시 쉬워가시라는 말..)
  • 도리 2010/12/05 01:07 #

    고맙습니다 ㅠ_ㅠ 쉽게 쉬지 못한다는 것도 일이 있지요...
  • 카이º 2010/11/16 16:21 # 답글

    저는 슬슬 쉴 때가 오고 있습니다
  • 도리 2010/12/05 01:07 #

    휴가를 내야할 때인가 싶기도 합니다.
  • 늄늄시아 2010/11/16 22:32 # 답글

    휴..휴식이..
  • 도리 2010/12/05 01:07 #

    피...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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