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09] モーニング娘。 - シャボン玉. by 도리





♬ モーニング娘。(모닝구무스메.) - シャボン玉(샤본다마 ; 비누방울).

신년, 모닝구무스메. 에는 큰 변화가 있었다. 먼저 새해 벽두부터 모닝구무스메. 9기 멤버가 발표되었다.
오디션은 작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었고, 그 결과 하로프로 에그(ハロプロエッグ)를 시작으로 활동했던
후쿠무라 미즈기(譜久村聖, 1996년생), 이쿠타 에리나(生田衣梨奈, 1997년생), 사야시 리호(鞘師里保, 1998년생),
스즈키 카논(鈴木香音, 1998년생) 등으로 9기가 구성되었다. 그동안의 활약이 인정되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약 9,000명의 오디션 중에서 살아남은 멤버도 있었다. 1기 나카자와 유코(中澤裕子, 1973년생)과 따지자면
25살이나 차이나는 어린 아이들이 모닝구무스메. 에 가입하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1998년은 모닝구무스메. 가 모닝커피(モーニングコーヒー)를 통해 데뷔한 해이기도 하다.
데뷔를 하던 해 태어났던 아이들이 가입하다니, 굉장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타카하시 아이(高橋愛)의 모닝구무스메. 졸업과 동시에 하로프로젝트 졸업도 오늘 발표되었다.
현역 모닝구무스메. 멤버 중에서 가장 오랜 기간 모닝구무스메. 에서 활동하고 있던 멤버였던 타카하시 아이는
하로프로젝트를 졸업하고 음악을 중심으로 한 무대나 라이브를 중심으로 활약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해왔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 또 다른 방향으로, 잘 모르는 아이들과 함께 모닝구무스메. 는 그렇게 머릿 속에서
정리되어지고 있었다. 어찌보면 20대의 절반을 모닝구무스메. 를 향한 관심으로 살아왔는 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새로운 활보를 통해 데뷔 14년차 국민 아이돌로 더욱 더 성장하여 뻗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물론 무리수, 자충수 등 잘못된 행보를 밟아버린 경우도 적지 않지만, 그 모든 것 역시 프로듀서 층쿠(つんく)씨가
잘 컨트롤 하기를 바라며.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야기하는 음악은 シャボン玉(샤본다마). 이 때의 모닝구무스메. 가 가장 빛났던 시절이 아닐까 하는
욕심이 들 정도다. 컷 분할만 하더라도 1기, 2기, 4기, 5기, 6기가 따로 되어있는 것도 멋지고. W(카고 아이&쯔지 노조미) 컷도
따로 있고. 결정적으로 좋아하는 록넘버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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