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올빼미] 내 TV엔 올레TV 스카이라이프가 답이다. by 도리





내 TV엔 올레TV 스카이라이프가 답이다
글/구성 : 올빼미 도리

얼마 전 다니고있던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고는 월말의 마지막 출근일만을 셈세고있는 친구가 말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TV가 U사의 IPTV인데 가장 저렴한 요금이라서 보고 싶은 채널을 못보겠더라고.” 그게 무슨 이야기냐고 되물었더니 답은 의외의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백수가 되니까, TV채널이 중요해.”

이 글을 읽고 계신 지금의 당신은 하루에 TV를 얼마나 보고계신가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영상컨텐츠를 얼마나 보고 계시냐고 다시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TV의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보거나, 자신의 휴대용 기기에서 스트리밍 감상하는 경우도 많아졌으니, TV 컨텐츠가 우리 생활에서 떨어져나가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 예능프로그램은 꼭 챙겨봐야하고, 매일매일 드라마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잊게되는 것처럼 말이죠.



그날 올레TV 스카이라이프가 눈에 들어왔다
위키백과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데, 가끔 '대한민국의 TV 방송 채널'이라는 열림목록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간혹 KBS나 Mnet과 같은 방송국에 대한 정보를 보게 될 때 보이는 항목인데, 이 것만 보더라도 우리나라에 정말 많은 TV채널이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한편으로는, 이 많은 TV채널을 볼 수 있는 방법도 케이블TV, IPTV, 그리고 올레TV 스카이라이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청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채널에서만 볼 수 있는 TV채널이 있다는 것도 알게됩니다.

보고있던 TV화면이 까맣게 변해버린 언젠가의 그 날, 저는 조심스럽게 방송 서비스를 바꿀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는 티빙(TVing)과 디지털케이블TV, 그리고 올레TV 스카이라이프 중에서 선택해야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부모님께 강력하게 올레TV 스카이라이프로의 가입전환을 요구했습니다. 깐깐하게 따져보고 올레TV 스카이라이프를 고른 이유를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최대 채널을 보유하고 있어도 TV가 아니라면 의미없다
최근 방송 3사는 물론 종편에 무료 채널까지 늘리면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인터넷과 모바일 전용 TV서비스가 먼저 비교대상이 되었습니다.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3G/4G 및 Wi-Fi에 접속할 수 있는 자신의 포터블 기기가 있다면 TV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는 가장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인터넷TV서비스는 아무리 채널을 많이 보유하고 있고 저렴한 금액이 무기라고 하더라도 TV에서 볼 수 없다면 그 무기를 제대로 써보지도 못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즉, TV컨텐츠는 TV로 볼 수 있어야 제맛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포터블기기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하여 우리는 어디에서건 영상컨텐츠를 손에 쥐고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요즘 PC로 TV를 보려는 수요층이 매우 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서비스를 수요로 하는 지지층이 있을 법하지만, TV로 TV를 볼 수 없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기에 기성세대들에게는 와닿지않는다는 것입니다. TV는 가족과 함께 보는 것이라는 가정이라면 더더욱 성립할 수 없는 선택입니다. 즉, 저희 집에서는 인터넷기반의 TV서비스를 선택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물론 이 서비스도 HD급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방송시대를 맞이하여 대응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겠습니다.



싼 게 비지떡만은 아니다
그래서 디지털케이블TV로 눈길을 돌려왔습니다. 위성방송방식도 함께 취하고 있는 올레TV 스카이라이프와 대적할 수 있는 상대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회사의 디지털케이블TV를 살펴보아도 가장 비싼 요금의, 가장 많은 채널의 상품 어떠한 것도 올레TV 스카이라이프의 프리미엄 서비스에 비해 채널도 적은데다 때로는 금액도 비싼 경우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홈 상품 결합 신청을 하여 올레TV 스카이라이프를 신청한다면 더 저렴한 금액으로 올레TV 스카이라이프를 즐길 수 있기도 합니다.

다른 디지털케이블TV의 기본 서비스는 물론 올레TV 스카이라이프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것과 함께 올레TV 스카이라이프만이 가지고 있는 특화 서비스– tv 앱스토어, 오픈 IPTV 등–를 통하여 모두와 함께 만드는 TV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컨텐츠와 서비스를 업로드하고 다운로드, 공유, 상호거래 하는 과정을 통해서 TV를 하나의 놀이도구나 사업도구로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올레TV 스카이라이프만이 가지고있는 독특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올레를 이용하고 있다면 더욱 더 좋은, 올레TV 스카이라이프
게다가 이미 올레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면 결합할인과 약정할인을 통해서 더 저렴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 이러한 정책은 올레TV 스카이라이프(위성방송 베이스)는 물론이고 올레TV Live(IPTV 베이스) 등의 상품에서도 적용되기 때문에 기존에 올레를 사용하고 계신 당신에게 있어 어려운 선택은 아닐 것입니다. 게다가 위키백과에서도 제공 컨텐츠 양은 KT가 가장 많다고 기술하고 있으므로,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일 것입니다.

이러한 선택을 한 저는 글의 처음에 나왔던 그 친구에게 자신있게 올레TV 스카이라이프 상품을 추천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스카이라이프’라는 단어를 듣고 비쌀 것이라 지레짐작하고는 손을 내저었는데, 조목조목 설명하고 – 오히려 다른 서비스에 비해 저렴한데다 채널도 많다 – 이해를 시켰더니 쉽게 납득해주었습니다.

TV가 실시간 시청의 단계를 넘어서 언제든지 TV컨텐츠를 열람할 수 있는 시대로 변화하면서, 일전에는 아날로그TV 하나의 선택지만 있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많은 선택지들중 하나를 골라야하는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항목을 조목조목 살펴보다보면, TV에 있어서는 제게 단 한 개의 항목만이 남아있더라고요. 인터넷TV를 주로하는 서비스도, 디지털케이블TV 서비스도 아닌 다른 길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채널은 올레TV 스카이라이프에 맡겨보시면 어떨까요? 하루의 스트레스를 싹하고 날려버릴 채널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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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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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승준메롱 2012/07/16 13:03 # 삭제 답글

    저희도 스카이라이프 에이치디로 바꿧어요
  • 도리 2012/07/16 21:48 #

    우왕, 저도 바꾸고 싶어지네요... =) 바꿔야 할 것 같네요.
    방문과 덧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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