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20] 그럭저럭 잘 살고 있습니다. =) by 도리




도리입니다. : )


1.
지난 한달동안 중국과 영국을 다녀와서 쉴틈도 없이 정리하고 일하고, 일하고 정리하고의 연속이었는데
바쁜 틈을 타고 여유를 찾고있습니다. 아니, 일부러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려고 하고있습니다...ㅠ_ㅠ 응응...
사실 엄청나게 정신없는데- 이렇게 정신없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때에는 그렇게 안바쁜겁니다. 정말!!!
(하는게 많아서 바빠보인다고 "아, 도리님 바쁘시구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폭발하지 않고선 안바쁩니다.)

2.
새로운 회사에서 3주차가 흘렀습니다. 그사이에 영국 일정이 1주일이 있어 그다지...였는데 이제 좀 탄력을 받네요.
뭔가 마구 하고 있는 느낌인데 아직 정확하게 하고 있는 느낌은 안드는 것도...(싱긋)
네, 그럭저럭 잘 살고 있습니다- 라는 타이틀이 바로 여기에서 온 것입니다.

3.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며칠 전에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의 카테고리를 변경하였습니다.
바뀌어서 어떤 카테고리에 어떤 글이 들어있는걸까?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씩 찍어주세요.
아직 다섯개의 카테고리를 정리하지 못하기도 했지만... 응응... 곧 정리할게요.


4.
따뜻한 봄날입니다.
주말에는 비가 온다고하죠?
저와 가장 빠르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역시 트위터와 페이스북인 것 같네요.

5.
...이렇게 쓰고보니 며칠 전에 올레 올빼미 1기 활동 정리하면서 쓴 글들이 아무런 반응이 없어 외로웠구나. 그랬구나.



도리였습니다.



덧글

  • 김어흥 2012/04/20 12:37 # 답글

    어서 연애를!!
  • 도리 2012/04/20 16:40 #

    아니 어째서 결론이 이렇게 나는거죠? (1)
  • 레드피쉬 2012/04/20 13:08 # 답글

    어서 연애를!!
  • 도리 2012/04/20 16:40 #

    아니 어째서 결론이 이렇게 나는거죠? (2)
  • 알렉세이 2012/04/20 16:46 # 답글

    새 회사라. 이제 탄력을 받는다니 좋은 현상입니다.ㅎㅎ 쑥쑥 커나가세용~
  • 도리 2012/04/23 00:40 #

    감사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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