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IOS, EGLOOS!
2005년 8월, 일본 유학시절부터, ㄹㄷ시네마 재직중에도,
2007년부터의 군생활 기간에도, 복학하던 2010년에도,
그리고 직장인의 2011년과 회사를 나오게된 변화의 2012년까지.
지난 7년동안 "이글루스"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사람도, 추억도, 경험도, 일도, 방향성도, 미래도...
이대로 좋은가? 계속 고민하던 것은 2년 전부터의 일로,
시행할 때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약속을 어기고 여러분들께 신규 리뷰 업데이트 중단을 알립니다.
음악도, 영화도, 연극도, 뮤지컬도,
음식도, 여행도, 군것질도, 물건도.
더 이상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을 통한 리뷰를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께 정보를 전하기보다,
여러분들과 대화하고 싶은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에서
꿈을 꾸는 - 도리 드림.
2012. 06. 28.
이글루스개설 2,57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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