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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7] 크리스마스카드/연하장이벤트 - 올해도 시작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도리입니다.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의 송구영신 이벤트 !! 올해도 진행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카드 & 연하장 이벤트"'도리루스지점'을 올해는 그다지 운영하지 않아서 얼마나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실 지 모르겠지만...그래도 2011년에는 예상외로 많은 분들께 보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기뻤습니다. :) 올해도... 즐겁게 ...

[120628] 도리루스지점, 앞으로는 어떻게?

1.개인이 운영하는 미디어의 숫자가 늘어가면 늘어갈 수록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을 포함하여 도리가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의 숫자가 열 개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죠.그래서 하나씩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근간이라는 건 변함없이 그곳에 있다는 결론은 이미 내렸습니다.그게 "도링닷컴 이글루...

[111219] 연하장 이벤트 시작! 주소를 남겨주세요.

올해도 연례의 연하장 이벤트를 진행합니다.2010년에는 정말 참여율이 없어서 행복(?) 했었는데,,, 올해는 조금 많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2009년에는 정말 참여자가 많은 편이었는데, 쓸 시간이 없어서 계속 미루고미루고미루다가 폭탄을 맞은 기억이...2008년에는 군생활 중임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진행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사실상 블로그가...

[111215] 1년 전 오늘, 그리고 Wishwill NET(위시윌넷:바람과이룸).

1.음, 어디부터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도리는 중, 고등학생때부터 '회사를 설립해서 사장님이 될테야'라는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은 그런 저에게,'주식회사가 되면 자신에게 주식을 팔아라'라며 응원해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1996년의 Team C.W.이고,1997년의 Team Toss이고, DWS, DWS21, Yumeneko, ...

[111106] 코드명 R3 : Ricefood를 알려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코드명 R3 : Ricefood를 알려라! 에도리가 속해있는 바람과이룸 팀이 본선에 올라 경합을 펼치고 있습니다."코드명 R3 : Ricefood를 알려라!"는 SNS마케팅 서바이벌로, 지금 응원이벤트에 참여하시면 파리바게트 교환권을,우승팀 맞추기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iPad2 등 푸짐한 상...

[111013] 새벽까지 글을 쓰더라도.

1.최근 블로거로 다시 돌아온 기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대외활동이 늘었고, 찾아주시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블로그를 다시 한다는 것은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도 많아졌고,새로운 기회로 연결되는 것도 의미합니다. 그러하기에 너무 즐겁습니다. 뭔가 살아있는 느낌마저 듭니다.지금까지 죽어있었던 것일까요?2.그런 의미에서 좋은 이...

[111003] 다시 한 번 기능 설명.

1.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을 좋아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는 죄송하고도 안타까운 이야기가 될 수 있겠습니다만,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에서 깨끗하고 깔끔하게 '먹는 것과 관련된 이야기'는 들어내기로 결정하였고,10월 1일에는 그러한 의미에서 기존의 군것질 블로그로 운영되고 있던 '스위트 도링닷컴 sweet.dorying.com'의 이름을도리의 스위트 다이...

[111001] 대체 이 덧글에는 무엇이라고 답글을 달아야.

* 원본제가 아무리 감이 떨어졌다고 하지만, 요즘 이런 덧글을 다는 것도 트렌드입니까? ㅇㅅㅇ??알 수가 없어서 여러분들께도 공개합니다.이 덧글에는 대체 무엇이라고 답글을 달아야할까요?- 2011. 10. 01.

[110925] 최근의 일상.

1.사실은 블로그를 통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매우 늦었습니다만-지난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호주 케언즈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다녀왔습니다.회사 출장차였는데, 블로거로 다시 돌아와야겠다는 시점이 바로 이 때가 시작이었습니다.차츰차츰 준비하고 있었는데,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준비하다보니 늦었습니다. 아마 " 여행과 사...

[110922] 그래서 어떤 글을 쓸까.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고 있습니다. 요즘 밤에 감수성이 예민해져 있어서인지,이런 저런 글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그도 어느정도 예외가 있는 시점이라는 게 있습니다.가령 오늘처럼 매우 피곤한 날.음악도 많이 듣고, 여러 생각을 많이 하고, 블로그에는 쓰지 않았던 다양한 경험과 여행도 다녀오고.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굉장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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